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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데스리가 2부리그에서 공치려다가 상대선수 거시기를 쳐버린 선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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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3-01-29 00: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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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부리그 11라운드 경기


하노버-칼스루에 경기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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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0분 넘어 추가시간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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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든은 주저누워 아퍼하고 칼스루에 선수들이 손들면서 이거 일부러 그런거라고 항의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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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는 3-3



2부리그 6위 칼스루에로서도 아쉬웠고

2부리그 14위로 강등권과 3점차라서 다급한 하노버로서도 아쉬웠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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